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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임을 잊어버리는 행복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7. 20. 19:41


오늘의 필사는
콘클린 듀라그래프 엠버 만년필 [Conklin Duragraph Amber] 입니다. Amber Duragraph의 색상은 주황색과 검은색 레진이 혼합된 색상입니다. 앰버 색상의 레진은 약간 반투명한 반면, 검은색 레진은 불투명합니다. 자세히 보면 캡의 앰버 색상 사이로 펜촉이 보입니다. 캡 위쪽과 배럴 끝부분에는 검은색 레진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캡의 검은색 장식에는 Conklin 로고가 흰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펜에는 세 개의 크롬 색상 트림 링이 있는데, 가운데 밴드가 다른 밴드보다 두껍습니다. 이 가운데 밴드의 한쪽에는 Conklin 로고가, 다른 쪽에는 "Duragraph"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Conklin Pen Company 의 상표 심볼인 6개의 작은 초승달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문진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윤슬문진을 개조하여 만든것 입니다. 2026년 천체사진전에서 지구와 우주 부문 은상을 수상한 정흔 작가의 '우주를 향하여' 입니다. 밤하늘로 사라지는 길고 긴 불꽃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의 4차 발사장면 입니다. 대한민국의 꿈을 우주로 실어나를 시작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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