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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에 대해 말할때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7. 16. 14:43


오늘의 필사는
러시아 내무부에서 고위 공무원에게 지급한 만년필입니다. 뚜껑 중결링에는 МВД РОССИИ
(러시아 내무부)가 새겨져 있고 뚜껑에는 내무부 건물이 금으로 인쇄 되어 있습니다. 배럴에는 공무원에게 주는 만큼
[СЛУЖИМ
РОССИИ,
СЛУЖИМ
ЗАКОНУ]라는 글귀가 금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 글귀를 구글로 번역해보니
(우리는 러시아를 위해, 법을 위해 봉사합니다.)입니다.
닙은 독일제를 사용했습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여행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함께 조망할수 있는 곳에서 주말에 열리는 록스마켓 화석판매장에서 구입한 Orthocerras 화석입니다. 앵무조개류(鸚鵡-類)는 앵무조개아강(Nautiloidea)에 속하는 크고 다양한 해양 두족류 연체동물 무리입니다. 캄브리아기 후기에 출현하였으며, 살아있는 화석종으로 불리는 앵무조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생대 초기에 번생했고, 주로 육식성 동물이며 아주 다양한 모양의 조개 형태로 발달했습니다. 약 2,500여 종의 화석 앵무조개류가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극히 일부 종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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