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안에 '숨어 있는 그것'을 이기는 법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7. 14. 15:34


오늘의 필사는
Recife라는 프랑스 로컬 만년필 회사에서 모네(Claude Monet)의 작품을 모티브로 만든 Artis 베이비 프레스 에메랄드 f닙 입니다. 이 만년필의 모티브가 된 작품은 모네의 1904년작 The Water-Lily Pond (수련연못) 그림입니다.
문진은 중국 위구르 신장 알타이 지역에서 발견된 철 운석판입니다. 단면절단을 통해 운석 특유의 아름다운 위드만스태튼(Widmanstätten) 구조가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온 선물인 '알레타이 운석'의 한 조각입니다. 이 운석은 현재 50톤 정도 발견되었고 아직도 수많은 헌터들이 이 지역을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 운석의 독특한 결정 구조인 '위드만스태튼 구조'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운석은 약 46억 년 전부터 이어져온 우주의 역사를 표시하며, 우주에서 극히 느린 냉각 과정에서 형성된 자연스러운 기하학적 패턴을 특징으로 합니다. 지구에서는 복제할 수 없는 독특한 표현을 특징으로 합니다.
펜트레이는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순동純銅(99.9% 구리) 바로 만든 것입니다. 공사자재 중에서 자투리 남은것에서 잘라내어 펜자리만 살짝 갈아내 사용중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에 대해 말할때 (0) 2026.07.16 무슨 일에도 동요하지 않는 연습 (0) 2026.07.15 인생에 정년이란 없다 (0) 2026.07.13 우주 생명의 원리 (0) 2026.07.12 인간의 신성한 의무 (0)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