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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해지는 방법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19. 14:38


오늘의 필사는
첫번째로 개조했던 다이소 만년필을 분실하고, 두번째로 개조한 다이소제 만년필입니다. 경질의 나무로 다듬기 쉽지 않은 마카카우바로 배럴을 손으로 깎아 만들고 #80사포와 #220 사포로 열심히 문질러 다듬질하고 집에 있는 카놀라유로 표면처리를 했다가, 며칠 사용해보다 굵기와 길이를 조정하여 보완개조 하였습니다. 마감은 올리버유로 했습니다. 다시 보완개조를 통해 손잡이부분에 홈을 파주었습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자연사 박물관에서 구입한 황철석(Large Iron Pyrite)입니다.
황철석의 금속 광택과 옅은 황동-노란색은 금과 표면적으로 비슷하여 바보의 황금이라는 잘 알려진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색상은 주로 석탄에서 발견되는 황철석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는 황동, 브레이즐, 브라질이라는 별명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황철석이라는 이름은 그리스 πυρίτης λίθος(피리트 ē 석재)에서 유래했으며, '불을 피우는 돌이나 광물'은 πῦρ(pŷr)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이 이름은 강철에 부딪히면 불꽃을 일으키는 여러 종류의 돌에 사용되었습니다. 플리니우스 장로는 그 중 하나가 황동색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는 거의 확실히 현재 황철석이라고 불리는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조지우스 아그리콜라가 1550년에 만든 이 용어는 모든 황화물 광물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특이한 펜레스트는 포장할때 pvc끈을 결속시켜주는 철물입니다. 공장 한바퀴 돌면서 포장작업 보다가 펜레스트로 써볼까해서 하나 집어왔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펜 한자루 얹으면 잘 맞는것 같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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