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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군가를 화나게 했다면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22. 15:03


오늘의 필사는
Recife라는 프랑스 로컬 만년필 회사에서 모네(Claude Monet)의 작품을 모티브로 만든 Artis 베이비 프레스 에메랄드 f닙입니다. 이 만년필의 모티브가 된 작품은 모네의 1904년작 The Water-Lily Pond (수련연못) 그림입니다.
문진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입니다. 프랑스 인상파의 창시자입니다. 인상파라는 명칭이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빛은 곧 색이라는 인상파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켰습니다. 같은 주제를 시간과 날을 달리하여 반복해서 그리며 무수한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그의 집요한 노력은 말년으로 갈수록 추상화의 형태와 비슷해졌습니다. 빛과 컬러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특유의 작업 방식 등은 후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펜트레이는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순동純銅(99.9% 구리) 바로 만든 것입니다. 공사자재 중에서 자투리 남은것에서 잘라내어 펜자리만 살짝 갈아내 사용중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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