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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걸어오신 길은 모범이 된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3. 28. 14:50


오늘의 필사는
라미 스튜디오 팔라듐입니다. 팔라듐의 색감과 촉감이 너무좋아서 만족중입니다. 팔라듐은 주기율표 10족에 속하는 백금족 원소인 금속으로, 1803년 영국의 화학자 윌리엄 H. 울러스턴이 조제백금(粗製白金)으로 백금을 만들다가 발견해 분리했다고 합니다. 1802년 올버스가 발견한 소행성 팔라스의 이름을 따서 팔라듐(Palladium)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이 행성은 골프공을 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여행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함께 조망할수 있는 곳에서 주말에 열리는 록스마켓 화석판매장에서 구입한 Orthocerras 화석입니다. 앵무조개류(鸚鵡-類)는 앵무조개아강(Nautiloidea)에 속하는 크고 다양한 해양 두족류 연체동물 무리입니다. 캄브리아기 후기에 출현하였으며, 살아있는 화석종으로 불리는 앵무조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생대 초기에 번생했고, 주로 육식성 동물이며 아주 다양한 모양의 조개 형태로 발달했습니다. 약 2,500여 종의 화석 앵무조개류가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극히 일부 종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펜트레이는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순동純銅(99.9% 구리) 바로 만든 것입니다. 공사자재 중에서 자투리 남은것에서 잘라내어 펜자리만 살짝 갈아내 사용중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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