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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하다가는 머리가 나빠진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3. 27. 15:19


오늘의 필사는
대만 만년필 메이커 라반에서 만든 아발론이라는 남태평양 심해 전복으로 몸체를 만든 만년필 입니다. 아발론 조개는 무늬가 화려하고 다양합니다. 닙은 f닙입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자연사 박물관에서 구입한 황철석(Large Iron Pyrite)입니다.
황철석의 금속 광택과 옅은 황동-노란색은 금과 표면적으로 비슷하여 바보의 황금이라는 잘 알려진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색상은 주로 석탄에서 발견되는 황철석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는 황동, 브레이즐, 브라질이라는 별명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황철석이라는 이름은 그리스 πυρίτης λίθος(피리트 ē 석재)에서 유래했으며, '불을 피우는 돌이나 광물'은 πῦρ(pŷr)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이 이름은 강철에 부딪히면 불꽃을 일으키는 여러 종류의 돌에 사용되었습니다. 플리니우스 장로는 그 중 하나가 황동색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는 거의 확실히 현재 황철석이라고 불리는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조지우스 아그리콜라가 1550년에 만든 이 용어는 모든 황화물 광물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펜트레이는 와인 코르크를 절반으로 쪼개어 만든 것입니다.
용지는 한지입니다. 조선시대 선비들은 편지를 쓰거나 시詩를 쓰거나 할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려고 사용하던 시전지詩箋紙라는 것을 현대에 맞게 디자인해서 나무판(박달나무)에 새기고 먹물을 발라 찍어낸 것입니다. 과정은 모두 조선시대 방식으로 재현하였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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