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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의 감사함에 대하여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3. 3. 15:45


오늘의 필사는
한때 빠져 살았던 국궁은 겨울에는 화살들이 많이 부러지는데, 화살이 싼편도 아니어서 아까운 생각에 줏어서 볼펜이나 장식품, 펜대등을 만들어 동호인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화살에는 대나무로 만드는 전통화살이 있고 카본이라는 소재로 만드는 개량화살이 있는데 오늘 필사에는 전통화살로 만든 딥펜대입니다. 길이가 조금 다른 이유는 부러진곳에 따라 자르다보니 그렇습니다.
트레이는 한때 열심히 빠져있었던 도자기 작업할때 향꽂이로 自作한 것으로 연밭을 표현한 것입니다. 요즘은 펜트레이로 용도를 바꾸어 사용중입니다.
문진은 자수정 원석입니다. 한면은 작은 자수정이 바글바글한데 뒷면은 그냥 평범한 돌입니다. 모든 현상의 이면裏面을 보아야함을 알려주는 돌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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