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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으면 쓸 말이 별로 없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3. 2. 13:53


오늘의 필사는
법정스님 말씀은 모던하우스에서 구입한 튀김 젓가락으로 만든 세번째 딥펜대입니다. 이번에는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한 손칼로만 갂아 대나무 모티브로 만든 딥펜대입니다.
내용은 제가 충남 모 화력발전소 공사에 감리로 근무할때 공사때문에 잘려나간 모감주 나무 토막을 얻어와 2년 정도 말려서 재재하여 그 나무로 손으로 깍아 만든 딥펜대 입니다. 매화꽃이 모티브입니다. 원래는 데스크 볼펜으로 만들어 진 것이었는데 필사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데스크 만년필로 개조한 것입니다. 데스크 만년필은 파이롯트 제품으로 조합하여 만든 것입니다.
문진은 무쇠로 만든 저울추입니다.이 추와 평형을 이루면 20kg 입니다. 요즈음은 보기 드문 저울추입니다. 세상살이에서 중요한것은 매사 저울추처럼 어디에 치우치지않는 올바름의 정확한 판단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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