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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108事 中 66번째 법문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2. 27. 14:39


오늘의 필사는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구입한 만년필의 배럴을 나무로 깎아 교체한 것입니다. 목선반을 이용하지 않고 손 작업으로 카빙칼을 이용해 깎아낸 것입니다. 나무는 '마카카우바'인데 마카카우바 Macacauba 나무는 중남미에서 나는 나무로 악기 등을 만드는 고급수종입니다. 단단한 나무에속하는지라 손으로 깎을때 가죽으로 만든 손가락 아대가 있어야 합니다. 마감은 사포로 하고 칠은 오동유로 했습니다. 하루지나 같은 나무로 표면을 마찰시켜 광택을 조금 내었습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자연사 박물관에서 구입한 황철석(Large Iron Pyrite)입니다.
황철석의 금속 광택과 옅은 황동-노란색은 금과 표면적으로 비슷하여 바보의 황금이라는 잘 알려진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색상은 주로 석탄에서 발견되는 황철석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는 황동, 브레이즐, 브라질이라는 별명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황철석이라는 이름은 그리스 πυρίτης λίθος(피리트 ē 석재)에서 유래했으며, '불을 피우는 돌이나 광물'은 πῦρ(pŷr)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이 이름은 강철에 부딪히면 불꽃을 일으키는 여러 종류의 돌에 사용되었습니다. 플리니우스 장로는 그 중 하나가 황동색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는 거의 확실히 현재 황철석이라고 불리는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조지우스 아그리콜라가 1550년에 만든 이 용어는 모든 황화물 광물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펜트레이는 와인 코르크를 절반으로 쪼개어 만들던 것을 이번에는 하나를 통째로 만들었습니다. 하부를 조금 잘라내고 위에 펜자리를 만든 것으로 조금 도톰합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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