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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지 않기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2. 25. 16:25


오늘의 필사는
대만 만년필 메이커 라반에서 만든 아발론이라는 남태평양 심해 전복으로 몸체를 만든 만년필 입니다. 아발론 조개는 무늬가 화려하고 다양합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여행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함께 조망할수 있는 곳에서 주말에 열리는 록스마켓 화석판매장에서 구입한 Orthocerras 화석입니다. 앵무조개류(鸚鵡-類)는 앵무조개아강(Nautiloidea)에 속하는 크고 다양한 해양 두족류 연체동물 무리입니다. 캄브리아기 후기에 출현하였으며, 살아있는 화석종으로 불리는 앵무조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생대 초기에 번생했고, 주로 육식성 동물이며 아주 다양한 모양의 조개 형태로 발달했습니다. 약 2,500여 종의 화석 앵무조개류가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극히 일부 종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펜트레이는 어리적 마르지않는 샘물처럼 사랑을 주시던 외조부의 목침을 기억을 더듬어 재현한 것입니다. 그리운 분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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