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쾌한 상황에서도 온화할 수 있는가?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7. 10. 15:46


오늘의 필사는
PILOT 커스텀 스털링 실버 만년필 18k 화이트골드 F닙 입니다. 격자무늬가 좋습니다. 언뜻보면 파카75 스털링 실버와 무늬가 닮았습니다. 헤아려보니 스털링 실버 만년필이 열세자루 되는 군요. 은이 주는 촉감이 참 좋습니다. 나만의 주관적 느낌이지만 스털링 실버 만년필에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진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윤슬문진을 개조하여 만든것 입니다. 2026년 천체사진전에서 지구와 우주 부문 은상을 수상한 정흔 작가의 '우주를 향하여' 입니다. 밤하늘로 사라지는 길고 긴 불꽃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의 4차 발사장면 입니다. 대한민국의 꿈을 우주로 실어나를 시작입니다.
펜트레이는 사무실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순동純銅(99.9% 구리) 바로 만든 것입니다. 공사자재 중에서 자투리 남은것에서 잘라내어 펜자리만 살짝 갈아내 사용중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주 생명의 원리 (0) 2026.07.12 인간의 신성한 의무 (0) 2026.07.11 교만함을 순순히 내려놓는다 (0) 2026.07.09 쾌감과 불쾌감이라는 마약 (0) 2026.07.08 '화'의 사슬에서 벗어나라 (0)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