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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감과 불쾌감이라는 마약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7. 8. 14:50


오늘의 필사는
신변잡화에 특화된 던힐에서 만든 스털링 실버 만년필입니다. 닙은 14k F닙 입니다. 은으로 만들어진 물품들은 왠지 마음을 끕니다. 열두번째 스털링 실버 만년필입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여행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함께 조망할수 있는 곳에서 주말에 열리는 록스마켓 화석판매장에서 구입한 Orthocerras 화석입니다. 앵무조개류(鸚鵡-類)는 앵무조개아강(Nautiloidea)에 속하는 크고 다양한 해양 두족류 연체동물 무리입니다. 캄브리아기 후기에 출현하였으며, 살아있는 화석종으로 불리는 앵무조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생대 초기에 번생했고, 주로 육식성 동물이며 아주 다양한 모양의 조개 형태로 발달했습니다. 약 2,500여 종의 화석 앵무조개류가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극히 일부 종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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