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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사슬에서 벗어나라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7. 7. 15:09


오늘의 필사는
펠리칸 스페셜 에디션 M205 스타루비 만년필입니다.
깊이 있는 다크 레드 베이스에 밤하늘의 별처럼 은은한 펄을 가미한 제품입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자연사 박물관에서 구입한 황철석(Large Iron Pyrite)입니다.
황철석의 금속 광택과 옅은 황동-노란색은 금과 표면적으로 비슷하여 바보의 황금이라는 잘 알려진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색상은 주로 석탄에서 발견되는 황철석을 지칭하는 데 사용되는 황동, 브레이즐, 브라질이라는 별명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황철석이라는 이름은 그리스 πυρίτης λίθος(피리트 ē 석재)에서 유래했으며, '불을 피우는 돌이나 광물'은 πῦρ(pŷr)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이 이름은 강철에 부딪히면 불꽃을 일으키는 여러 종류의 돌에 사용되었습니다. 플리니우스 장로는 그 중 하나가 황동색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는 거의 확실히 현재 황철석이라고 불리는 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조지우스 아그리콜라가 1550년에 만든 이 용어는 모든 황화물 광물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특이한 펜트레이는 포장할때 pvc끈을 결속시켜주는 철물입니다. 공장 한바퀴 돌면서 포장작업 보다가 펜트레이로 써볼까해서 하나 집어왔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펜 한자루 얹으면 잘 맞는것 같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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