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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파악 못 하는 사람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30. 13:16


오늘의 필사는
콘클린 듀라그래프 엠버 만년필 [Conklin Duragraph Amber] 입니다. Amber Duragraph의 색상은 주황색과 검은색 레진이 혼합된 색상입니다. 앰버 색상의 레진은 약간 반투명한 반면, 검은색 레진은 불투명합니다. 자세히 보면 캡의 앰버 색상 사이로 펜촉이 보입니다. 캡 위쪽과 배럴 끝부분에는 검은색 레진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캡의 검은색 장식에는 Conklin 로고가 흰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펜에는 세 개의 크롬 색상 트림 링이 있는데, 가운데 밴드가 다른 밴드보다 두껍습니다. 이 가운데 밴드의 한쪽에는 Conklin 로고가, 다른 쪽에는 "Duragraph"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Conklin Pen Company 의 상표 심볼인 6개의 작은 초승달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문진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윤슬문진을 개조하여 나만의 문진으로 만든 것입니다. 우리 지구에서는 인공태양을 만들고자 하는 오랜 노력을 기울이는 중 입니다. 특히 화석 연료가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를 야기한다는 것이 알려지며 핵융합 반응으로 전력을 생산하고자 하는 움직임은 지구와 인류를 위한 노력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이 이 분야의 리더가 되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사진은 2023년 과학동아 2월호 표지사진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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