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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서 험담을 들었다면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25. 14:04


오늘의 필사는
Recife라는 프랑스 로컬 만년필 회사에서 모네(Claude Monet)의 작품을 모티브로 만든 Artis 베이비 프레스 에메랄드 f닙입니다. 이 만년필의 모티브가 된 작품은 모네의 1904년작 The Water-Lily Pond (수련연못) 그림입니다.
문진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윤슬문진을 개조하여 만든것 입니다. 2026년 천체사진전에서 지구와 우주 부문 은상을 수상한 정흔 작가의 '우주를 향하여' 입니다. 밤하늘로 사라지는 길고 긴 불꽃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의 4차 발사장면 입니다. 대한민국의 꿈을 우주로 실어나를 시작입니다.
특이한 펜트레이는 포장할때 pvc끈을 결속시켜주는 철물입니다. 공장 한바퀴 돌면서 포장작업 보다가 펜트레이로 써볼까해서 하나 집어왔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펜 한자루 얹으면 잘 맞는것 같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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