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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 대해 묻고 또 물어보라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14. 14:56


오늘의 필사는
법정스님 말씀은 한때 빠져 살았던 국궁은 겨울에는 화살들이 많이 부러지는데, 화살이 싼편도 아니어서 아까운 생각에 줏어서 볼펜이나 장식품, 펜대등을 만들어 동호인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화살에는 대나무로 만드는 전통화살이 있고 카본이라는 소재로 만드는 개량화살이 있는데 법정스님 말씀부분은 개량화살입니다.
내용은 전통화살로 만든 딥펜대입니다. 깃은 꿩깃으로 이 화살은 인간문화재 궁시장이 만든 것입니다.
문진은 43년전 스테인레스 봉을 선반으로 직접 깎아 만든 것입니다. 오랫만에 서랍의 가장 밑바닥에서 꺼냈습니다. 묵직합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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