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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악행'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12. 15:57


오늘의 필사는
신변잡화에 특화된 던힐에서 만든 스털링 실버 만년필입니다. 닙은 14k F닙 입니다. 은으로 만들어진 물품들은 왠지 마음을 끕니다. 열두번째 스털링 실버 만년필입니다.
문진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입니다. 프랑스 인상파의 창시자입니다. 인상파라는 명칭이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빛은 곧 색이라는 인상파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켰습니다. 같은 주제를 시간과 날을 달리하여 반복해서 그리며 무수한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그의 집요한 노력은 말년으로 갈수록 추상화의 형태와 비슷해졌습니다. 빛과 컬러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특유의 작업 방식 등은 후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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