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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고통을 부른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10. 18:57


오늘의 필사는
파카75 스털링 실버 입니다.
파카 설립 75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만년필이며, 1964년~1994년까지 생산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에서 생산된 제품이고 IIN 생산 코드가 새겨진 제품입니다. 생산년도를 알수있는 코드에 의하면 1999년 제품입니다. 세기가 바뀌기전 마지막 제품입니다. 매끄럽고 잘 쓰여집니다.
문진은 남태평양 진주 조개입니다. 고아한 진주가 이쁩니다. 제 탄생석이 진주라 좀더 마음이 갑니다. 에폭시안에 들어있습니다.
펜트레이는 어릴적 마르지않는 샘물처럼 사랑을 주시던 외조부의 목침을 기억을 더듬어 지점토로 만들고 색칠로 재현한 것입니다. 그리운 분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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