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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4. 26. 14:34


오늘의 필사는
법정스님 말씀은 한때 빠져 살았던 국궁은 겨울에는 화살들이 많이 부러지는데, 화살이 싼편도 아니어서 아까운 생각에 줏어서 볼펜이나 장식품, 펜대등을 만들어 동호인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였습니다. 화살에는 대나무로 만드는 전통화살이 있고 카본이라는 소재로 만드는 개량화살이 있는데 법정스님 말씀 부분은 개량화살입니다.
내용은 전통화살로 만든 딥펜대입니다. 남해안에서 자라는 조릿대라는 대나무로 만들어졌고, 깃은 숫꿩의 날개깃입니다.
문진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윤슬문진을 개조하여 만든것 입니다. 일년에 서너번 과학동아를 보다가 특별한 기사는 모아두는데 2023년 5월호에서 보았던 인상적인 사진이 '우주를 헤집는 해파리'라는 제목의 사진이었습니다. 해파리 성운은 쌍둥이자리중 형인 카스토르(Castor)의 발목에 있는 초신성의 잔해라고 합니다. 제31회 천체사진공모전 수장작입니다. 강원도 인제와 충북괴산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지구에서 5000광년 떨어진 성운이라고 합니다.
펜트레이는 와인 코르크를 빼내어 만든 것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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