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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비판 하세요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6. 1. 15:07


오늘의 필사는
펠리칸 P63 Th.INK f닙입니다. 잠깐 팔리다 지금은 단종된것 같습니다. 뚜껑을 포함한 몸체가 전부 삼각형입니다. 몸체 어디에도 모델명은 없습니다. 닙에 f 표시 하나와 뚜껑 윗부분에 펠리칸 마크만 있습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여행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함께 조망할수 있는 곳에서 주말에 열리는 록스마켓 화석판매장에서 구입한 자수정 원석입니다. 아주 진한색의 자수정이 군집한 돌입니다.
용지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자신만의 문양으로 편지지나 시를 적던 시전지詩箋紙를 현대에 맞게 나만의 시전지로 만든 것입니다. 현대의 가로쓰기에 맞게 디자인하고 목판에 새겨서 먹으로 한지에 찍어낸 것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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