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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옳다는 착각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5. 8. 16:08


오늘의 필사는
러시아 내무부에서 고위 공무원에게 지급한 만년필입니다. 뚜껑 중결링에는 МВД РОССИИ
(러시아 내무부)가 새겨져 있고 뚜껑에는 내무부 건물이 금으로 인쇄 되어 있습니다. 배럴에는 공무원에게 주는 만큼
СЛУЖИМ РОССИИ, СЛУЖИМ ЗАКОНУ이 금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 글귀를 구글로 번역해보니 (우리는 러시아를 위해, 법을 위해 봉사합니다.)입니다.
닙은 독일제를 사용했습니다.
문진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입니다. 프랑스 인상파의 창시자입니다. 인상파라는 명칭이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빛은 곧 색이라는 인상파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켰습니다. 같은 주제를 시간과 날을 달리하여 반복해서 그리며 무수한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그의 집요한 노력은 말년으로 갈수록 추상화의 형태와 비슷해졌습니다. 빛과 컬러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특유의 작업 방식 등은 후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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