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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톱니바퀴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3. 20. 16:38


오늘의 필사는
파카 45입니다. 파카제품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카 고유의 생산번호 각인이 없는것으로 보아 초기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달이상 쳐박혀 있었는데 닙마름없이 매끄럽게 잘 써집니다.
문진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입니다. 프랑스 인상파의 창시자입니다. 인상파라는 명칭이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빛은 곧 색이라는 인상파 원칙을 고집스럽게 지켰습니다. 같은 주제를 시간과 날을 달리하여 반복해서 그리며 무수한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그의 집요한 노력은 말년으로 갈수록 추상화의 형태와 비슷해졌습니다. 빛과 컬러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 특유의 작업 방식 등은 후대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펜트레이는 와인 코르크를 절반으로 쪼개어 만든 것입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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