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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의견도 아닌 올바른 의견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2026. 5. 13. 15:55


오늘의 필사는
Waldmann Tango Imagination (발트만 탱고) 만년필입니다. 발트만은 100년 넘게 필기구를 만들어온 독일의 유서 깊은 메이커입니다. 1918년 독일 포르츠하임에서 출발하였으며, 현재 제작된 많은 제품들이 925 스털링 실버로 제작되었을 정도로 스털링 실버 제품에 진심인 메이커입니다. 발트만 탱고 이매지네이션이 그 예입니다.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발트만은 펜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이건 아마도 온라인 소셜 미디어 활동이 거의 없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최근에 Luxury Brands of America(LBA)를 통해 온라인에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특이한 것은 뚜껑의 옆면에 인그레이빙을 통해 글자를 새길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 두었습니다. 닙은 스테인레스 F닙입니다.
문진은 호주 시드니 여행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함께 조망할수 있는 곳에서 주말에 열리는 록스마켓 화석판매장에서 구입한 Orthocerras 화석입니다. 앵무조개류(鸚鵡-類)는 앵무조개아강(Nautiloidea)에 속하는 크고 다양한 해양 두족류 연체동물 무리입니다. 캄브리아기 후기에 출현하였으며, 살아있는 화석종으로 불리는 앵무조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생대 초기에 번생했고, 주로 육식성 동물이며 아주 다양한 모양의 조개 형태로 발달했습니다. 약 2,500여 종의 화석 앵무조개류가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극히 일부 종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필사노트-筆寫로 나를 찾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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